티스토리 뷰

반응형

 

목차

 

    K-디지털 트레이닝 소개

    K-디지털 트레이닝은 AI, 클라우드, 반도체, 로봇 등 첨단산업·디지털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훈련과정을 제공하는 직업훈련사업입니다. ‘KT’·‘삼성’ 등 선도기업, ‘모두의 연구소’·‘멋쟁이사자처럼’과 같은 혁신훈련기관, ‘성균관대’·‘서울대’ 등 우수대학이 훈련기관으로 참여하여 기업의 실전 프로젝트 중심의 훈련을 실시합니다. 기업현장에서 실제로 주어지는 미션을 프로젝트를 통해 해결하며 신기술 역량을 한 층 향상해 보세요. K-디지털 트레이닝은 국민내일 배움 카드를 발급받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K-디지털-트레이닝

    지원내용

    1) 키울 수 있는 직무능력

    AI,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디지털 분야 또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디스플레이와 같은 첨단산업 분야 취·창업을 꿈꾼다면 K-디지털 트레이닝에 참여해 보세요

    K-디지털 트레이닝의 모든 과정은 KT·삼성·포스코 등의 신기술 분야 선도기업이 직접 또는 훈련기관과 협약을 맺고 함께 설계·운영하는 과정으로, 기업이 직접 현장에서 원하는 인재를 양성해 나가는 훈련입니다.

    평균 6개월·주 5일·일 8시간의 집중 훈련과정으로, 기업의 실전 프로젝트가 전체 훈련과정에 30% 이상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신산업 기술을 배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중·고급 프로젝트를 통한 심화학습을 희망하거나, 직무능력 향상을 원하는 재직자 및 사업주는 ‘K-디지털 트레이닝 단기과정’의 맞춤형 과정에 참여해 보세요.

     

    지원내용

    2) 훈련비(=수강료)

    국민내일 배움 카드 일반훈련과 달리, 본인 부담액 없이 수강료 전액을 내일 배움 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K-디지털 트레이닝은 300만 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훈련이지만, 국민내일 배움 카드 잔액은 최대 300만 원까지만 차감됩니다. 나머지 금액은 국비로 지원됩니다.

    ◼ 국민내일 배움 카드 잔액이 300만 원 미만인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나요?

    카드 잔액이 300만 원 미만이라 하더라도, 잔액을 보유(0원은 지원불가, 단 단기과정은 잔액 무관)하고 있고 K-디지털 트레이닝에 최초 참여하는 경우 잔액 전액 차감 후 K-디지털 트레이닝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훈련비 전액 지원)

     

    훈련비

    3) 훈련장려금 및 특별훈련수당

    총 140시간 이상인 훈련을 받으며 실업상태에 있는 사람, 1주일에 15시간 미만 근로하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등에게 월 최대 11.6만 원의 훈련장려금을 지급합니다.

    그리고, K-디지털 트레이닝에 참여하는 훈련생에게는 월 최대 2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지원합니다(단, ‘단기 과정’은 제외).

    훈련장려금과 특별훈련수당의 지급금액은 하루에 계획된 훈련시간, 한 달간 실제 출석 일수 등에 따라 달라지며, 출석률이 80% 미만이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지원자격

    국민내일 배움 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은 누구든지 수강할 수 있습니다.

    ‘단기 과정’의 경우에는 국민내일 배움 카드 잔액이 0원이어도 유효한 카드만 갖고 있다면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민내일 배움 카드 발급자격을 확인해 보세요.

     

    신청대상

     

    지원범위

    지원절차

    국민내일 배움 카드를 발급받은 후 온라인에서도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K-디지털 트레이닝 수강을 위해서는 현재 실업상태 여부와 상관없이 ‘구직 신청’이 필요합니다.

    1) 구직 신청

    국민내일 배움 카드는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한 지원이므로, 실업 상태인 분의 경우 내가 일자리를 찾고 있는 상태임을 온라인(고용 24)에 등록해야 합니다. [바로가기]

    재직자(육아휴직 등 휴직자 포함),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이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원칙적으로 구직 등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수강 희망자는 실업상태 여부와 상관없이 ‘구직 신청’이 필요합니다.

    한편, 실업급여,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른 지원을 신청하면서 이미 구직 신청을 마쳤다면, 카드발급을 위해 다시 구직 신청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2) 국민내일 배움 카드 발급 신청 및 실물카드 수령

    국민내일 배움 카드 발급 절차를 참고하세요.

    3) 수강 신청

    ‘고용 24’에서 받고 싶은 훈련과정을 직접 찾아보고, 수강 신청까지 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훈련유형’으로 ‘K-디지털 트레이닝’을 선택하여 검색하거나, 교육 프로그램 이름 밑에 ‘K-디지털 트레이닝’ 표시가 보이는 훈련과정을 선택하세요. 받고 싶은 교육이 이미 있다면, 고용센터를 방문하셔도 수강 신청이 가능합니다.

    나에게 맞는 교육을 찾기 어렵다면, AI를 통해 직무능력을 진단하고, 필요한 교육과 자격증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4) 수강

    업무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해야 합니다.

    출석률이 저조한 경우, 훈련장려금과 특별훈련수당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고, 훈련을 받을 의사가 없다고 보아 훈련수강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훈련을 수료하지 않고 중도에 훈련을 그만두는 경우, K-디지털 트레이닝 재참여가 불가합니다.

    5) 훈련장려금 및 특별훈련수당 지급

    하루에 계획된 교육 시간(1일 5시간 이상인지 여부)과 한 달간 실제 출석일수(출석률 80% 이상인지 여부) 등에 따라 별도의 신청 없이 본인이 등록한 계좌로 매월 입금됩니다.

    6) 수강 종료와 평가

    모든 교육이 끝나면 고용 24 홈페이지에서 수강 평가를 해야 합니다. 훈련과정 종료 1일 후 30일 이내 또는 훈련중단 후 30일 이내 수강 평가를 하지 않으면 마지막 달 훈련장려금 및 특별훈련수당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내일 배움 카드와 관련된 지원을 받거나 받으려고 한 경우, 모든 지원금 지급이 중지되고 이미 받은 지원금의 최대 5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반환해야 하며, 더 이상 훈련비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아울러 질병, 사고, 훈련기관 사정,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정없이 중도에 훈련 수강을 그만둔 경우 횟수에 따라 훈련비 외에 20만 원(1회)·50만 원(2회)·100만 원(3회)만큼 한도가 차감됩니다.

    신청양식과 이의신청

    국민내일 배움 카드 발급 신청, 교육/훈련 수강 신청, 훈련장려금 신청은 모두 온라인(고용 24)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바로가기]

    신청에 필요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직접 작성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 직업능력개발계좌 발급 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에 관한 동의서

    ◼ 국민내일 배움 카드 신청자의 권리 및 의무사항에 대한 확인서

    심사 결과에 따라 국민내일 배움 카드가 발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이의심사 청구서

    관련제도 소개

    ◼ 잡 케어

    ◼ 직업심리검사

    ◼ 직업훈련 찾기

    ◼ 국민내일 배움 카드 일반 과정

    ◼ 국가기간/전략 산업 직종 훈련

    ◼ K-디지털 기초역량 훈련

    ◼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 훈련

    ◼ 일반고 특화 훈련

    자주 묻는 질문

    ◼ 국민내일 배움 카드 잔액이 300만 원 미만인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나요? 

    카드 잔액이 300만 원 미만이라 하더라도, 잔액을 보유(0원은 지원불가, 단 단기과정은 잔액 무관)하고 있고 K-디지털 트레이닝에 최초 참여하는 경우 잔액 전액 차감 후 K-디지털 트레이닝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훈련비 전액 지원)

    마무리 글

    K-디지털 트레이닝과 내일 배움 카드는 대한민국의 디지털 경제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개인과 국가 모두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은 디지털 기술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각 개인이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경력을 발전시키고, 국가적으로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내일 배움 카드를 통해 제공되는 K-디지털 트레이닝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청년층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경력 단절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전 국민이 디지털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K-디지털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더욱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 과정으로 발전할 것이며, 이는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정부와 기업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은 디지털 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응형